▒ 재단법인 대한 불교 일붕선교종 ▒
 
 
   
  [경축] 재단법인 대한불교 일붕선교종 신임 총무원장 석성 스님
  글쓴이 : 일붕선교종     날짜 : 20-06-19 13:11     조회 : 297    
재단법인 대한불교 일붕선교종은 2020년 5월 14일 개최한 제 61차 임시중앙종회에서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석성스님께서 본 종단 제11대 총무원장으로 선출되어 취임하였음을 제방에 알립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큰스님들을 여법하게 모시지 못했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글은  법보신문 인터뷰 내용입니다

(재)일붕선교종 신임 총무원장 석성 스님
“종단 발전·포교 활성화에 매진하겠다 종도교육 강화…위령재·문화행사 등 추진
 
“일붕선교종 제11대 총무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했지만 코로나19로 종도들과 만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일붕 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종단의 발전과 포교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며 작은 일이라도 져버리지 않고 종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바른 길을 가겠습니다.”
“일붕선교종 제11대 총무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했지만 코로나19로 종도들과 만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일붕 스님의 유지를 받들어 종단의 발전과 포교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며 작은 일이라도 져버리지 않고 종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바른 길을 가겠습니다.”
재단법인 대한불교일붕선교종 제11대 총무원장으로 취임한 석성 스님 종도를 위한 종단 운영을 약속했다. 석성 스님은 지난 5월 제61차 임시중앙종회에서 만장일치로 총무원장에 선출됐다. 6월1일 임기를 시작한 스님은 “요즘 일붕선교종을 비롯해 불교계 전체가 침체기에 접어들었다는 느낌이 강하다”며 “부처님의 거룩한 뜻을 당당히 펼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님은 또 “일붕 스님은 생전 전국 각지에 통일기원탑 757기를 건립했는데 열반 후 종단이 분열되면서 잊혀졌다”며 “스님의 유훈인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통일기원탑을 찾아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순국선열을 위한 위령재를 봉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불교문화행사를 펼쳐 종단의 이름을 알리고, 불교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며 “불국정토를 이루는 길이라면 험준한 길이라도 서슴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종단은 총무원장 한 사람이 아닌, 종도들의 참여로 이뤄지고 운영된다”고 역설한 석성 스님은 “모든 종도와 소통하고 합심해 일붕 스님의 뜻을 실현하고 종단의 발전과 불국토 건설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무원장 석성 스님은 1986년 득도해 남원 남원사에서 일붕 스님에게 계를 받았다. 감사원장, 호계원장, 고시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총무원장 임기는 2024년 5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