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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한불교일붕선교종, “일붕존자 희망 법음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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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붕선교종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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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일붕선원서 일붕존자 제28주기 추모다례재 봉행

전국 종도 300여명 운집
각지에서 추모동참 후원도
​​​​​​​“부끄럽지않은 제자”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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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한불교일붕선교종은 6월 14일 종단 총본산인 일붕선원에서 일붕존자 제28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다. 이날 다례재에는 종단 주요 스님들과 전국 각지에서 대중 300여명이 운집했다.


“우리들의 큰 스승이신 일붕존자께서는 세계불교법왕청 설립을 제안하시고 세계불교초대법왕으로 봉대받아 불교사에 길이 남길 업적을 세우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이어 일붕선교종 전 종도들은 불교포교와 중흥, 그리고 인류에 구원과 희망의 법음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갑시다.”

세계 곳곳에서 불교포교에 전념한 세계초대법왕 일붕존사 서경보 스님의 제28주기 추모다례재가 재단법인 대한불교일붕선교종 총본산인 서울 일붕선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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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붕선교종 종정 대륜 스님이 헌화 후 일붕존자의 가르침을 기리고 있다.

일붕선교종(총무원장 혜일 스님)이 6월 14일 개최한 제28주기 추모다례재에는 종정 대륜 스님, 총무원장 혜일 스님, 종회의장 도정 스님, 호계원장 동청 스님, 교육원장 지언 스님, 재단이사장 일명 스님, 원로의원 경원 스님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 종도들이 함께 하여 일붕존자의 가르침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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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붕선교종 총무원장 혜일 스님(사진 왼쪽 첫번째)과 종회의장 도정 스님(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일붕존자 영전에 헌다하고 있다.

추모다례재는 총무부원장 도허 스님의 타종으로 시작하여, 종정 대륜 스님의 헌화와 총무원장 혜일 스님의 일붕존자 영전 헌화로 이어졌다. 또 대중들의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종회의장 도정 스님의 상축문 낭독과 호계원장 동청 스님의 발원문 낭독, 교육원장 지언 스님의 행장 소개, 총무원장 혜일 스님의 봉행사, 재단이사장 일명 스님과 원로의원 경원 스님의 추모사, 대중 헌화 및 헌다와 종정 법어, 내빈 소개 등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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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정 대륜 스님은 일붕존자의 큰 뜻을 이어 종도들이 결집하여 중생제도에 앞장서자고 법문했다.

이날 일붕선교종 종정 대륜 스님은 “통일에 대한 기본 사업 개념을 세우시고 또 미국에서 한국 스님으로 최초로 설법하신 일붕 서경보 스님을 본 받아 종도들이 더욱 노력하여 불법을 널리 펴고 보다 많은 중생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자. 종단의 소임을 맡은 스님들을 중심으로 마음을 모아 정진해달라”고 법문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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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혜일 스님은 인류에 구원과 희망의 법음을 전하자고 봉행사를 갈음했다.



총무원장 혜일 스님은 봉행사에서 “바쁜 일정에도 함께 동참해주신 원로 대덕 스님들과 사부대중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전 종도들은 힘을 모아 개종조이신 큰스님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고 계속 발전시켜 전 인류에게 구원과 희망의 법음을 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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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스님은 이날 모인 대중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화합과 단결로 빛나는 종단이 되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재단 이사장 일명 스님은 “부단한 수행 정진 속에 모두가 부끄럽지 않은 일등제자, 명안객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 종도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종단이 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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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회의장 도정 스님이 추모다례재에서 상축문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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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원장 동청 스님의 발원문 대표 낭독과 함께 대중들은 불퇴전의 정진을 다짐했다.

대중들은 호계원장 동청 스님의 발원문 대표 낭독과 함께 “우리 사부대중은 존자님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부처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는데 앞장서시고, 세계를 무대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불국토를 이루는데 헌신하신 일붕존자의 가르침을 이어가려 한다”며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실천하는 사명을 기리고, 불퇴전의 정진으로 뜻을 이루고자 하오니 강인한 의지를 북돋아 주소서”라고 마음을 모았다.

한편, 재단법인 일붕선교종은 9월 23일과 24일 천안 아산연수원에서 ‘종도 하계연수’를 열고 종단 역량을 결집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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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장 지언 스님은 세계초대법왕인 일붕존자의 행장을 소개하며 그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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